"누구나 100일이면 행복"
"누구나 100일이면 행복"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8.05.21 16:44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처님마을 보현 스님의 새 책 '행복체크 카드'

광고모델과 가수로서 대중을 사로 잡았던 연예인 이경미. 탑스타 출신 보현 스님(부처님마을)이 힐링 메시지를 담은 새 책을 펴냈다. 지난 2014년 <땅콩 스님과 애벌레선> 이후 5년 만이다.

보현 스님의 새 책 '카르마 100일 보현 스님의 행복체크 카드'는 스님이 대중과 함께 일구고 있는 부처님마을의 수행 스토리이다.

여섯마당 건너 행복의 길

저자는 모두 여섯 마당으로 행복을 일깨운다. 저자는 두려움과 고집이 내 행복을 방해한다고 강조한다. 이어서는 감동과 흡수 겸손 단순 몰입을 통해 행복으로 이르는 길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행복의 길을 걷는 방법으로 저자가 계발한 21초 명상과 카르마 100일을 권한다. 

고집이 당신을 괴롭게
 
저자는 "성품이 화통하게 탈 없이 녹아서 통해야 하는데 자기가 맞다는 걸로 꽉 웅켜잡는다. 이게 고집이다. 이런 사람하고 대화가 되겠느냐"고 묻는다.

저자는 "고집센 사람은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과 조율이 안되기 때문에 매우 어렵게 살아간다"고 한다. 그러면서 "고집 센 사람을 보면 늘 자기 주변이 쓸쓸하고 외롭다. 자기 고집만 내세우면 주변사람 모두가 지겨워서 그를 떠난다"고 한다.

몰입만이 나를 나답게

저자는 "21초 몰입은 나를 온전히 느끼게 하는 방법이다. 하나하나를 좀 더 깊이 있게 사유하게 만드는 수행법"이라고 설명한다.

이어서 "몰입을 통해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어디가 불량이 났는지도 알 수 있다. 21초 몰입에 카르마 기법을 더하면 내 몸과 생각을 정화 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부처님마을서 만나는 새 불법
 
저자는 "불교는 인류 역사상 훌륭하고 위대한 가르침이다. 시대가 변화하고 문화가 바뀌는 조류에 불교의 가르침도 여러 모습으로 나투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처님마을에서 배울 수 있는 카르마기법과 21초 몰입법은 전통 불교 수행법과 같지 않지만 다르지도 않은 수행법이라는게 저자의 설명이다.

저자는 "분명한 것은 카르마기법과 21초 몰입법은 불교의 전통을 잇고 불교유산을 계승 발전시킨 새로운 방법이다. 21세기 디지털 시대와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불교를 포교하고 전파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말한다.

카르마 100일 보현 스님의 행복체크 카드┃저자 보현 스님┃부처님마을┃1만5000원

[불교중심 불교닷컴,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이 기사를 응원합니다." 불교닷컴 자발적 유료화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qiqh 2018-05-24 21:59:03
이 비구니 제대로 수계하고 수행은 잘하는지
중은 중인가?
수행이나하지

cjdgh 2018-05-30 10:15:56
출가한지 얼마되었다구 수행 좀더하구 얘기해라

그대에게 바람이 있다. 2018-05-21 20:59:19
그런데 이스님 말투가 반말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자기보다 나이 많은 보살들에게 반말을 쓰더라.
말투를 고치길 바란다.적어도 상대가 사춘기 이상이면
존대말쓰기를 하자.

나무닭 2018-06-12 03:22:17
노래부르는 가수하면서 개 고생 하며 살다가 출가 하였으면 세상이 무상하고 인생이 허망한줄 알고서 세속적인 인연은 멀리하고 조용히 단정하고 좌선하여 본래면목이나 추구하며 수행이나 제대로 할 것이지 부처팔고 조사팔고 온갖 잡법을 팔아 돈을 벌고 이름을 남기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멍청하고 어리섞은 비구니 그래도 자존심은 있다고 이런 글에는 관심도 없을 것이다,

대진 2018-06-15 22:27:59
카르마고 다르마고 이광고 좀내려라
지가 과거에 무슨 가수니 연예인
머리 깍았으면 수행이나 잘하고
아직은 뭐 포교할 능력은 멀었는데
과거를 무기 삼지마라 중답게 사는걸 배워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층
  • 대표전화 : (02) 734-7336
  • 팩스 : (02) 6280-2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대표 : 이석만
  • 사업자번호 : 101-11-47022
  • 법인명 : 불교닷컴
  • 제호 : 불교닷컴
  • 등록번호 : 서울, 아05082
  • 등록일 : 2018-04-05
  • 발행일 : 2006-01-21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불교닷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불교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san2580@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