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참모습 법성신, 여래출현 세계로 여행
나의 참모습 법성신, 여래출현 세계로 여행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2.07.18 11:3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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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 스님의 법성게 강설'

 


대방광불화엄경의 정수인 '법성게'을 온전히 풀어낸 책이 출간됐다. 책은 저자 해주 스님(동국대 명예교수)이 '법보신문'에 2018~2020년 연재한 것을 수정 보완한 것이다.

'법성게'는 신라시대 의상 스님(625~702)이 668년 <대방광불화엄경>의 정수를 7언 30구 210자로 담아낸 게송이다. 

<화엄경>에 바탕을 두고 ‘나’와 ‘나’를 둘러싼 이 세계의 실상을 법성성기의 일승법계로 그려낸 '법성게'는 ‘나’의 참모습을 바로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온전한 거울이 되어주고, ‘나’의 본래 자리를 찾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든든한 나침반 역할을 하는 한국불교의 고갱이다.

조계종립 동국대 강단과 사찰 신행 현장에서 '법성게'를 쉽게 알려온 해주 스님이 중중무진한 인연의 씨줄과 날줄을 엮어 한권의 책을 펴냈다.

저자는 처음 입산해 행자 시절 '법성게'를 독송한 이래 즐겨 지송하고 공부해왔던 '법성게' 이해를 정리하고 인연 있는 분들과 법성신으로서 법계에 노니는 즐거움을 공유해 보려는 뜻에서 글을 썼다고 말한다.

저자는 '법성게'의 경증인 <화엄경>의 해당 문구와 시대를 내려오면서 계속 이어져 온 법손들의 주석 내용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두고 글을 묶었다.

해주 스님의 법성게 강설|수미해주 지음|조계종출판사|3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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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이라는 오만방자한 2022-07-19 12:08:10
파렴치한과 지적장애인이
쓰는 불교일기가 자랑할만만 것인가?
인욕심 없고 자비심 없고 시대정신 없고 동감능력 없고. 동정심없고 봉사정신없고 희생정신이 있겄나?
광주사태 의 민주화 운동으로 돌아가신 열사들의 무덤에 가면 뭐하나?
고작 블로그에 글쓸 꺼리가 없어서 고심끝에 간거?
단한번도 눈물이란걸 흘 려본적없는 이가 무슨? 희생정신?을 알겠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이 없는데
태극기는 달아본적 있을까? 오로지 자기생존 본능으로 살아가는 이가 그런 상위계념의 감정 있다면
블 로그에 그런글 않쓴다 아니 부끄러워 못쓴다
자신의 참모습을 모른다 아직 모른다
꼭두각시 일뿐이다

불교계에 2022-07-19 11:55:03
한사람의 참사람 이 아닌 반참사람 이 휘젖고 다닌다면
이보다 더한 손실과 불 교역사의 크나큰 퇴행 이 아닐수 없고.
아무리 강조해서 이것을 제재를 해야한다 누차 말해도 불 교계에선 반응 없다
코로나 시대라 사부대중 생존 자체를 위협받고 있으니
각설하고
불교장사를 하는이는 그죄가 무간지옥에 떨어질 만큼 크다
그가 만약 불교계에 이익을 주고. 커다란 헌신과 봉사를한 업적이 있다면 벌써 불보살님들이 알고 꿈에나타나
고맙다는 어떤 상징의 꿈을 예시를 했다
근데 전혀 없다
도리어 불교를 우습게 만들고
죄는 갈데까지 지어놓고도 게송 몆개 앵무새처럼 주절대면 만

나의 참모습 2022-07-19 11:06:44
해주스님 감솨.
참모습 늘 사띠 함
근데 불교
세상이 망조가 들었는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종교를 등에 업고 종교 장사를 하는 이가 많고

불교 이용해 돈 좀 있고 빽좋은 여신도와 결혼 해서
성공가도를 가고자 하다가 오년만에 직장에서 좆겨나 다시 불교로 돌싱 재가불자
인터넷 불교전법 한다고 자기자랑. 자기도취에 빠진 한심 한 사기꾼
이들 이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이유는 뭘 까?
불보살님들은 그들에게 선근을 쌓으라고 기회를 주는 걸까?
그들이 과연 뼈아픈 참회의 눈물로 개과천선 할수 있을까?
힘들고
종자 구려서 사회해악 만 끼침 스텐다드 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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