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탈핵실크로드[41] 우즈베키스탄 이야기
생명탈핵실크로드[41] 우즈베키스탄 이야기
  • 이원영 수원대 교수·한국탈핵에너지학회 부회장
  • 승인 2023.05.16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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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의 발자취를 만나다

 

후반기 생명탈핵실크로드 코스. 점선은 사막지대와 분쟁지대이므로 철도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이동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제 일본을 떠나 중앙아시아 철도순례 코스로 들어갔다. 철도순례이긴 하지만 철도역이 속한 도시 내에서는 가급적 도보로 순례했다. 

원래는 이란을 위주로 중앙아시아 코스를 잡고 있었으나, 국제적 갈등의 이슈가 뜨거웠던 시기여서 코스를 이란 북쪽으로 재설정할 수밖에 없었다. 첫 방문지는 다람살라와 가까운 우즈베키스탄이다. 그 사이에 있는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은 분쟁지역이라 건너뛸 수밖에 없었다. 우즈베키스탄은 고려인이 이주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여서 많은 기대를 안고 타슈켄트에 도착했다.

이 시기는 순례이기보다 일종의 여행에 가까운 시기여서 사진일지 위주로 남긴다.


타슈켄트의 역사박물관에서 본 지형·지세의 입체 모형. 파미르고원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우즈베키스탄을 경유한다. 파미르고원은 고고학적으로도 의미심장한 곳이다. 중앙아시아의 사막화가 진행되어도, 이 물줄기 때문에 이 나라의 지속가능성을 짐작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대략의 일정을 담은 지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착한 다음 날, 소련 스탈린 시절에 연해주로부터 강제로 이주당한 고려인 농장의 산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김병화 농장의 박물관을 찾아 나섰다. 시내에서 약 20km쯤 떨어져 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착한 다음날, 소련 스탈린 시절에 연해주로부터 강제로 이주당한 고려인 농장의 산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김병화 농장 박물관을 찾아 나섰다. 40도에 가까운 무더위였지만 시가지를 벗어날 때까지 상당한 거리를 걸어가기로 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찻집에서 만난 시민들. 코리아를 좋아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슬람사원이 보인다.인구의 80~90%가 이슬람교도라고 한다. 하지만 시민들로부터는 무슬림 분위기를 별로 느끼지 못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고려인농장으로 유명한 김병화박물관에 도착했다. 그에 대해서는, http://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AGE&search_div_id=CP_AGE005&cp_code=cp0427&index_id=cp04270021&content_id=cp042700210001&search_left_menu=5



박물관 내의 주요기록물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고려인 이주 역사는 위키백과에 잘 설명되어 있다.
https://ko.m.wikipedia.org/wiki/%EA%B3%A0%EB%A0%A4%EC%9D%B8

일부 대목을 보면, 

"1937년에서 1939년 사이, 스탈린은 고려인들이 일본군의 간첩 행동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였다. 그래서 고려인 지도자 500명을 체포하고 그 중 40-50명을 숙청 처형하였다. 연해주에 살던 172,000명의 고려인을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시켰다. 당시 극동지역 위원장 리우시코프는 1937년 8월 하바롭스크에 머물면서 스탈린의 지령을 받아 강제이주 정책 추진한다.  접경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간첩 소지가 있으니 일본인과 접촉할 수 없게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강제이주 정책을 건의했다고 한다. 여러 공동체의 지도자들은 추방 및 유배되었고, 이주 도중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 글라스노스트 이전까지는 이주에 대해 발언하는 것조차 금지되었다.

이주민들은 협력하여 관개시설을 설치하였고, 벼농사를 시작하였다. 3년이 채 지나지 않아 그들은 그들의 삶의 방식을 회복하였다. 하지만, 수십 년간 한국어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그다음 세대는 한국어를 거의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와주신 박물관장과 함께 기념사진. 김병화 선생과 사돈관계라는 이분의 이름은 '장 에밀리아 안드레예브나' 1940년생이니 80세가 다 되었다. 필자가 아직 '새 색시' 같다고 말해주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의 또다른 고려인 마을에 있는 아리랑 요양원을 찾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고려인 강제이주의 역사를 담은 기록과 사진들을 볼 수 있다. 관련된 글을 소개하면,http://m.pressian.com/m/m_article/?no=145646#08gq@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당시 이주민들의 기록을 보면 허허벌판에 몸뚱이만 내던져진 상황에서 구사일생으로 생존한 사연으로 가득하다. 민족의 슬픈 역사가 이곳에 있다. 지금까지 많은 고려인 후손이 이곳에 살고 있는데 중앙아시아 전체에 50만이고ㅡ 우즈베키스탄만 17만 6천 명이 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1937년 이전 출생 고려인으로서 홀로 되신 분들을 보호해 주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 아리랑 요양원이다.


무심거사가 이 어르신들을 위로하려고 사철가와 아리랑을 부른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10년 전 자원봉사자로 이곳에 왔다가 원장이 되신 김나영 사회복지사님과 함께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의 어느 큰 시장에 들렀다. 백김치를 팔고 있다. 김치를 찾는 핏줄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이리라.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시가지를 걸어다닌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수도인만큼 중심부에 가까울수록 시가지가 유럽풍의 멋진 모습이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심의 어느 공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포스터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거리에서 우리를 보고 환성을 지른 24살의 아가씨. 한국어를 배우고 있고 직장도 한국과 관련이 있다. 출근길이 바빠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능숙한 한국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우연히 필자를 아는 순천대 교수들을 만났다. 윤경원, 홍영기 두 분은 2012년 탈핵선언교수 1,052인에도 참여하셨고 이후에도 필자에게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신다. 필자가 정기적으로 보내는 [생명로드] 메일도 보고 계신다. 필자를 단박에 알아보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투어에 동행하신 순천대 교수 일행 모두와 함께 기념사진. 세상은 좁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에 도착했다. 건물모습이 인상적이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아미르 티부르 초상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지폐에도 들어있는 아미르 티무르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그의 정복시절을 그린 그림 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그의 정복시절을 그린 그림 2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정복왕조시절의 지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막전투의 장면을 재현한 그림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역사박물관에서 본 아랄해의 변모. 세계 4대 호수에 해당하는 아랄해는 최근 30년 동안 급격한 변화를 보여왔다. 상류에서 목화를 재배하느라고 물을 너무 소비해서 호수는 급격히 줄어들었다. 그 이야기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의 어느 고급식당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거기서 어울린 외국인들. 중앙의 두사람은 남아공부부, 오른쪽은 중국인여행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식당 메뉴는 우즈벡 스타일의 바베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손님들이 춤을 추기도 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슬람 유적지 레기스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가운데 검은 관이 아미르 티무르의 것이라고 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사람들1@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사람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후반기 생명탈핵실크로드 코스. 점선은 사막지대와 분쟁지대이므로 철도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이동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제 일본을 떠나 중앙아시아 철도순례 코스로 들어갔다. 철도순례이긴 하지만 철도역이 속한 도시 내에서는 가급적 도보로 순례했다. 

원래는 이란을 위주로 중앙아시아 코스를 잡고 있었으나, 국제적 갈등의 이슈가 뜨거웠던 시기여서 코스를 이란 북쪽으로 재설정할 수밖에 없었다. 첫 방문지는 다람살라와 가까운 우즈베키스탄이다. 그 사이에 있는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은 분쟁지역이라 건너뛸 수밖에 없었다. 우즈베키스탄은 고려인이 이주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여서 많은 기대를 안고 타슈켄트에 도착했다.

이 시기는 순례이기보다 일종의 여행에 가까운 시기여서 사진일지 위주로 남긴다.

타슈켄트의 역사박물관에서 본 지형·지세의 입체 모형. 파미르고원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우즈베키스탄을 경유한다. 파미르고원은 고고학적으로도 의미심장한 곳이다. 중앙아시아의 사막화가 진행되어도, 이 물줄기 때문에 이 나라의 지속가능성을 짐작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의 역사박물관에서 본 지형·지세의 입체 모형. 파미르고원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우즈베키스탄을 경유한다. 파미르고원은 고고학적으로도 의미심장한 곳이다. 중앙아시아의 사막화가 진행되어도, 이 물줄기 때문에 이 나라의 지속가능성을 짐작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대략의 일정을 담은 지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대략의 일정을 담은 지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착한 다음 날, 소련 스탈린 시절에 연해주로부터 강제로 이주당한 고려인 농장의 산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김병화 농장의 박물관을 찾아 나섰다. 시내에서 약 20km쯤 떨어져 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착한 다음 날, 소련 스탈린 시절에 연해주로부터 강제로 이주당한 고려인 농장의 산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김병화 농장의 박물관을 찾아 나섰다. 시내에서 약 20km쯤 떨어져 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착한 다음날, 소련 스탈린 시절에 연해주로부터 강제로 이주당한 고려인 농장의 산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김병화 농장 박물관을 찾아 나섰다. 40도에 가까운 무더위였지만 시가지를 벗어날 때까지 상당한 거리를 걸어가기로 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착한 다음날, 소련 스탈린 시절에 연해주로부터 강제로 이주당한 고려인 농장의 산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김병화 농장 박물관을 찾아 나섰다. 40도에 가까운 무더위였지만 시가지를 벗어날 때까지 상당한 거리를 걸어가기로 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찻집에서 만난 시민들. 코리아를 좋아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찻집에서 만난 시민들. 코리아를 좋아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슬람사원이 보인다.인구의 80~90%가 이슬람교도라고 한다. 하지만 시민들로부터는 무슬림 분위기를 별로 느끼지 못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슬람사원이 보인다.인구의 80~90%가 이슬람교도라고 한다. 하지만 시민들로부터는 무슬림 분위기를 별로 느끼지 못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고려인농장으로 유명한 김병화박물관에 도착했다. 그에 대해서는, http://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AGE&search_div_id=CP_AGE005&cp_code=cp0427&index_id=cp04270021&content_id=cp042700210001&search_left_menu=5
고려인농장으로 유명한 김병화박물관에 도착했다. 그에 대해서는, http://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AGE&search_div_id=CP_AGE005&cp_code=cp0427&index_id=cp04270021&content_id=cp042700210001&search_left_menu=5
박물관 내의 주요기록물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박물관 내의 주요기록물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고려인 이주 역사는 위키백과에 잘 설명되어 있다.
https://ko.m.wikipedia.org/wiki/%EA%B3%A0%EB%A0%A4%EC%9D%B8

일부 대목을 보면, 

"1937년에서 1939년 사이, 스탈린은 고려인들이 일본군의 간첩 행동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였다. 그래서 고려인 지도자 500명을 체포하고 그 중 40-50명을 숙청 처형하였다. 연해주에 살던 172,000명의 고려인을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시켰다. 당시 극동지역 위원장 리우시코프는 1937년 8월 하바롭스크에 머물면서 스탈린의 지령을 받아 강제이주 정책 추진한다.  접경에 살고 있는 한인들은 간첩 소지가 있으니 일본인과 접촉할 수 없게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강제이주 정책을 건의했다고 한다. 여러 공동체의 지도자들은 추방 및 유배되었고, 이주 도중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 글라스노스트 이전까지는 이주에 대해 발언하는 것조차 금지되었다.

이주민들은 협력하여 관개시설을 설치하였고, 벼농사를 시작하였다. 3년이 채 지나지 않아 그들은 그들의 삶의 방식을 회복하였다. 하지만, 수십 년간 한국어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그다음 세대는 한국어를 거의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와주신 박물관장과 함께 기념사진. 김병화 선생과 사돈관계라는 이분의 이름은 '장 에밀리아 안드레예브나' 1940년생이니 80세가 다 되었다. 필자가 아직 '새 색시' 같다고 말해주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일부러 시간을 내어 와주신 박물관장과 함께 기념사진. 김병화 선생과 사돈관계라는 이분의 이름은 '장 에밀리아 안드레예브나' 1940년생이니 80세가 다 되었다. 필자가 아직 '새 색시' 같다고 말해주었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의 또다른 고려인 마을에 있는 아리랑 요양원을 찾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의 또다른 고려인 마을에 있는 아리랑 요양원을 찾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고려인 강제이주의 역사를 담은 기록과 사진들을 볼 수 있다. 관련된 글을 소개하면,http://m.pressian.com/m/m_article/?no=145646#08gq@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고려인 강제이주의 역사를 담은 기록과 사진들을 볼 수 있다. 관련된 글을 소개하면,http://m.pressian.com/m/m_article/?no=145646#08gq@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당시 이주민들의 기록을 보면 허허벌판에 몸뚱이만 내던져진 상황에서 구사일생으로 생존한 사연으로 가득하다. 민족의 슬픈 역사가 이곳에 있다. 지금까지 많은 고려인 후손이 이곳에 살고 있는데 중앙아시아 전체에 50만이고ㅡ 우즈베키스탄만 17만 6천 명이 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1937년 이전 출생 고려인으로서 홀로 되신 분들을 보호해 주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 아리랑 요양원이다.

무심거사가 이 어르신들을 위로하려고 사철가와 아리랑을 부른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무심거사가 이 어르신들을 위로하려고 사철가와 아리랑을 부른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10년 전 자원봉사자로 이곳에 왔다가 원장이 되신 김나영 사회복지사님과 함께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의 어느 큰 시장에 들렀다. 백김치를 팔고 있다. 김치를 찾는 핏줄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이리라.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의 어느 큰 시장에 들렀다. 백김치를 팔고 있다. 김치를 찾는 핏줄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이리라.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시가지를 걸어다닌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시가지를 걸어다닌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수도인만큼 중심부에 가까울수록 시가지가 유럽풍의 멋진 모습이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수도인만큼 중심부에 가까울수록 시가지가 유럽풍의 멋진 모습이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심의 어느 공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도심의 어느 공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포스터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포스터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거리에서 우리를 보고 환성을 지른 24살의 아가씨. 한국어를 배우고 있고 직장도 한국과 관련이 있다. 출근길이 바빠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능숙한 한국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거리에서 우리를 보고 환성을 지른 24살의 아가씨. 한국어를 배우고 있고 직장도 한국과 관련이 있다. 출근길이 바빠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능숙한 한국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우연히 필자를 아는 순천대 교수들을 만났다. 윤경원, 홍영기 두 분은 2012년 탈핵선언교수 1,052인에도 참여하셨고 이후에도 필자에게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신다. 필자가 정기적으로 보내는 [생명로드] 메일도 보고 계신다. 필자를 단박에 알아보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우연히 필자를 아는 순천대 교수들을 만났다. 윤경원, 홍영기 두 분은 2012년 탈핵선언교수 1,052인에도 참여하셨고 이후에도 필자에게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신다. 필자가 정기적으로 보내는 [생명로드] 메일도 보고 계신다. 필자를 단박에 알아보았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투어에 동행하신 순천대 교수 일행 모두와 함께 기념사진. 세상은 좁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투어에 동행하신 순천대 교수 일행 모두와 함께 기념사진. 세상은 좁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에 도착했다. 건물모습이 인상적이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에 도착했다. 건물모습이 인상적이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아미르 티부르 초상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아미르 티부르 초상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지폐에도 들어있는 아미르 티무르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지폐에도 들어있는 아미르 티무르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그의 정복시절을 그린 그림 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그의 정복시절을 그린 그림 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그의 정복시절을 그린 그림 2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그의 정복시절을 그린 그림 2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정복왕조시절의 지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정복왕조시절의 지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막전투의 장면을 재현한 그림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막전투의 장면을 재현한 그림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역사박물관에서 본 아랄해의 변모. 세계 4대 호수에 해당하는 아랄해는 최근 30년 동안 급격한 변화를 보여왔다. 상류에서 목화를 재배하느라고 물을 너무 소비해서 호수는 급격히 줄어들었다. 그 이야기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역사박물관에서 본 아랄해의 변모. 세계 4대 호수에 해당하는 아랄해는 최근 30년 동안 급격한 변화를 보여왔다. 상류에서 목화를 재배하느라고 물을 너무 소비해서 호수는 급격히 줄어들었다. 그 이야기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타슈켄트 거리에서 만난 청년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의 어느 고급식당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의 어느 고급식당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거기서 어울린 외국인들. 중앙의 두사람은 남아공부부, 오른쪽은 중국인여행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거기서 어울린 외국인들. 중앙의 두사람은 남아공부부, 오른쪽은 중국인여행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식당 메뉴는 우즈벡 스타일의 바베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식당 메뉴는 우즈벡 스타일의 바베큐.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손님들이 춤을 추기도 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손님들이 춤을 추기도 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슬람 유적지 레기스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이슬람 유적지 레기스탄.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가운데 검은 관이 아미르 티무르의 것이라고 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가운데 검은 관이 아미르 티무르의 것이라고 한다.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사람들1@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사람들1@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사람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사람들1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

/ 이원영 수원대 교수·한국탈핵에너지학회 부회장  leewysu@gmail.com

* 이 글은 한겨레온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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