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출마한 호산 스님, 투표 없이 당선
단독출마한 호산 스님, 투표 없이 당선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3.09.04 16:1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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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사 산중총회 130여명 참석 박수로 선출 축하
"3개월간 교구 대중 의견 수렴, 전법포교 매진할 터"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주지후보로 호산 스님(전 조계종총무원 총무부장)이 선출됐다. 스님은 "교구대중 의견을 수렴해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봉선사를 전법포교도량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했다.

봉선사(주지 초격 스님)는 4일 경내 청풍루에서 산충총회를 열고 제17대 봉선사 주지후보에 호산 스님을 만장일치 선출했다. 

앞선 1일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세영 스님)는 제397차 회의에서 봉선사 주지후보에 단독출마한 호산 스님의 '자격에 이상 없음' 결정을 했다. 

단독출마를 규정한 '산중총회법'에 따라 호산 스님은 성원에 따른 산중총회 성회 여부와 관계없이 주지후보에 선출된다. 산중총회에는 130여 제25교구스님들이 참석해 호산 스님 당선을 축하했다.

교구선거관리위원장 화암 스님은 "호산 스님은 종단 주요 소임을 두루 거친 인정 받은 스님으로 (교구대중의) 기대가 크다. 대중과 융화해 교구발전에 힘쓰길 바라는 마음을 다같이 전하자"고 했고, 대중은 박수로 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 득구 스님에게서 당선증을 받은 호산 스님은 대중에 삼배로 인사했다.

호산 스님은 "산중 원로스님과 대덕스님의 무언의 가르침과 대중의 성원이 교구에 봉사하고 심부름하라고 소납에게 막중한 교구본사 소임을 맡겨주신 것 같다"고 했다.

이어서 "한국불교는 침몰하는 배와 같다. 위기인데도 많은 이가 개인 사익을 챙기는데 에너지를 쏟고 있다. 한국불교 중흥을 위한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제25교구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스님은 "교구발전을 위해서는 주지 개인의 계획보다는 대중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호산 스님은 100일(3개월) 동안 교구 대중 의견을 수렴해 지역과 교구 현안을 청취하고 공의를 모아 제25교구 발전계획을 만들어 대중에 알릴 예정이다.

호산 스님은 ▷교종본찰 봉선사의 전통 계승 ▷명상과 생활선 보급 ▷불교의례 본찰로서 의식의례 보급 등을 통해 봉선사를 선교, 포교, 문화 복합도량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도 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주지후보로 호산 스님(전 조계종총무원 총무부장)이 선출됐다. 스님은 "교구대중 의견을 수렴해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봉선사를 전법포교도량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했다.

봉선사(주지 초격 스님)는 4일 경내 청풍루에서 산충총회를 열고 제17대 봉선사 주지후보에 호산 스님을 만장일치 선출했다. 

앞선 1일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세영 스님)는 제397차 회의에서 봉선사 주지후보에 단독출마한 호산 스님의 '자격에 이상 없음' 결정을 했다. 

단독출마를 규정한 '산중총회법'에 따라 호산 스님은 성원에 따른 산중총회 성회 여부와 관계없이 주지후보에 선출된다. 산중총회에는 130여 제25교구스님들이 참석해 호산 스님 당선을 축하했다.

교구선거관리위원장 화암 스님은 "호산 스님은 종단 주요 소임을 두루 거친 인정 받은 스님으로 (교구대중의) 기대가 크다. 대중과 융화해 교구발전에 힘쓰길 바라는 마음을 다같이 전하자"고 했고, 대중은 박수로 답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주지후보로 호산 스님(전 조계종총무원 총무부장)이 선출됐다. 스님은 "교구대중 의견을 수렴해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봉선사를 전법포교도량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했다.

봉선사(주지 초격 스님)는 4일 경내 청풍루에서 산충총회를 열고 제17대 봉선사 주지후보에 호산 스님을 만장일치 선출했다. 

앞선 1일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세영 스님)는 제397차 회의에서 봉선사 주지후보에 단독출마한 호산 스님의 '자격에 이상 없음' 결정을 했다. 

단독출마를 규정한 '산중총회법'에 따라 호산 스님은 성원에 따른 산중총회 성회 여부와 관계없이 주지후보에 선출된다. 산중총회에는 130여 제25교구스님들이 참석해 호산 스님 당선을 축하했다.

교구선거관리위원장 화암 스님은 "호산 스님은 종단 주요 소임을 두루 거친 인정 받은 스님으로 (교구대중의) 기대가 크다. 대중과 융화해 교구발전에 힘쓰길 바라는 마음을 다같이 전하자"고 했고, 대중은 박수로 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 득구 스님에게서 당선증을 받은 호산 스님은 대중에 삼배로 인사했다.

호산 스님은 "산중 원로스님과 대덕스님의 무언의 가르침과 대중의 성원이 교구에 봉사하고 심부름하라고 소납에게 막중한 교구본사 소임을 맡겨주신 것 같다"고 했다.

이어서 "한국불교는 침몰하는 배와 같다. 위기인데도 많은 이가 개인 사익을 챙기는데 에너지를 쏟고 있다. 한국불교 중흥을 위한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제25교구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스님은 "교구발전을 위해서는 주지 개인의 계획보다는 대중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호산 스님은 100일(3개월) 동안 교구 대중 의견을 수렴해 지역과 교구 현안을 청취하고 공의를 모아 제25교구 발전계획을 만들어 대중에 알릴 예정이다.

호산 스님은 ▷교종본찰 봉선사의 전통 계승 ▷명상과 생활선 보급 ▷불교의례 본찰로서 의식의례 보급 등을 통해 봉선사를 선교, 포교, 문화 복합도량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도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 득구 스님에게서 당선증을 받은 호산 스님은 대중에 삼배로 인사했다.

호산 스님은 "산중 원로스님과 대덕스님의 무언의 가르침과 대중의 성원이 교구에 봉사하고 심부름하라고 소납에게 막중한 교구본사 소임을 맡겨주신 것 같다"고 했다.

이어서 "한국불교는 침몰하는 배와 같다. 위기인데도 많은 이가 개인 사익을 챙기는데 에너지를 쏟고 있다. 한국불교 중흥을 위한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제25교구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스님은 "교구발전을 위해서는 주지 개인의 계획보다는 대중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호산 스님은 100일(3개월) 동안 교구 대중 의견을 수렴해 지역과 교구 현안을 청취하고 공의를 모아 제25교구 발전계획을 만들어 대중에 알릴 예정이다.

호산 스님은 ▷교종본찰 봉선사의 전통 계승 ▷명상과 생활선 보급 ▷불교의례 본찰로서 의식의례 보급 등을 통해 봉선사를 선교, 포교, 문화 복합도량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도 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주지후보로 호산 스님(전 조계종총무원 총무부장)이 선출됐다. 스님은 "교구대중 의견을 수렴해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봉선사를 전법포교도량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했다.

봉선사(주지 초격 스님)는 4일 경내 청풍루에서 산충총회를 열고 제17대 봉선사 주지후보에 호산 스님을 만장일치 선출했다. 

앞선 1일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세영 스님)는 제397차 회의에서 봉선사 주지후보에 단독출마한 호산 스님의 '자격에 이상 없음' 결정을 했다. 

단독출마를 규정한 '산중총회법'에 따라 호산 스님은 성원에 따른 산중총회 성회 여부와 관계없이 주지후보에 선출된다. 산중총회에는 130여 제25교구스님들이 참석해 호산 스님 당선을 축하했다.

교구선거관리위원장 화암 스님은 "호산 스님은 종단 주요 소임을 두루 거친 인정 받은 스님으로 (교구대중의) 기대가 크다. 대중과 융화해 교구발전에 힘쓰길 바라는 마음을 다같이 전하자"고 했고, 대중은 박수로 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 득구 스님에게서 당선증을 받은 호산 스님은 대중에 삼배로 인사했다.

호산 스님은 "산중 원로스님과 대덕스님의 무언의 가르침과 대중의 성원이 교구에 봉사하고 심부름하라고 소납에게 막중한 교구본사 소임을 맡겨주신 것 같다"고 했다.

이어서 "한국불교는 침몰하는 배와 같다. 위기인데도 많은 이가 개인 사익을 챙기는데 에너지를 쏟고 있다. 한국불교 중흥을 위한 상월결사 정신을 계승해 제25교구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스님은 "교구발전을 위해서는 주지 개인의 계획보다는 대중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실천을 하느냐 마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호산 스님은 100일(3개월) 동안 교구 대중 의견을 수렴해 지역과 교구 현안을 청취하고 공의를 모아 제25교구 발전계획을 만들어 대중에 알릴 예정이다.

호산 스님은 ▷교종본찰 봉선사의 전통 계승 ▷명상과 생활선 보급 ▷불교의례 본찰로서 의식의례 보급 등을 통해 봉선사를 선교, 포교, 문화 복합도량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도 했다.

호산 스님은 종진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0년 수계했다. 통도사승가대학을 거쳐 봉암사 해인사 수도암 등에서 정진했다. 상원사 용문사 수국사 주지, 제16·17대 중앙종회의원, 중앙종회사무처장, 총무원 총무부장 등 조계종단 소임을 두루 거쳤다.

스님은 상월결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무문관 정진, 인도 순례 등을 원만히 회향하고, 상월결사 정신에 따라 전법포교에 힘쓰고 있다. 스님의 제25교구본사 주지 소임은 상월결사 정신 확산과 조계종 전법포교의 새 시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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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없는 놈 2023-09-08 20:48:56
첫번째 주지때는 5억정도 ,….두번째는 10억 남짓 투자해서 재미가 쏠쏠하니까..세번째는 경식이하고 직거래해서
본사주지권 구입한 경우없는 놈이 총무원장 한다고 설래발 치고 다니고 …다음 총무원장 교체때는 경식이 똥구멍
남아나질 않갰다…경우없는 놈아 !… 니놈 이야기 하는거다 …이 경우없는 양아치 놈아

가관일세 2023-09-07 17:43:00
호산이란 놈은 자승을 든든한 뒷배경 삼아 호가호위하는 철저한 기회주의자일세. 중놈들이 수행은 뒷전이고 말세다.

김똥개 2023-09-06 07:23:55
땡중 자승이 꼬봉 역할 충실히 하더니 결국 한자리 차지했구나ᆢ인도 산행 가서 땡중 자승이랑 울고불고 개지랄 떠는 걸보니 악어의 눈물 같더라 ᆢ조계종은 땡중 자승이가 반드시 말아쳐물 거다

자승 우산 2023-09-05 20:45:22
자승의 우산 아래서 잘 하는 일이다.
중다운 중이 없네.

용문사 카페문제는 2023-09-05 09:46:04
어떻게된거예요? 뉴스에서 얼핏 본거같은데...갑자기 총무부장직을 그만둔 이유는 뭔가요? 그리고 자세한 사정은 알수없지만 단독출마라연 전주지 초격스님은 풍기는 이미지나 그간의 행적으로 볼때 불출마할분이 아닌거같은데..모르겠다 어떻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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