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개신교 비례정당 약진 속 조계종 진관사 방문
尹, 개신교 비례정당 약진 속 조계종 진관사 방문
  • 조현성 기자
  • 승인 2024.04.08 10:49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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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총무원장 "정부 추진 의료개혁 지지, 잘 해결할 것 기대"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천태종 삼광사에 이어 7일 조계종 진관사를 방문했다. 대통령실은 "진관사가 한국 불교의 명상, 음식 등 고유한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고 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잇단 불교계 방문은 제22대 총선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당이 개신교 중심의 보수 표몰이를 하는 때 보인 대통령의 행보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를 비롯해 여러 건의 선거개입 논란을 빚고 있다.  

윤 대통령의 서울 진관사 방문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진관사 회주 계호 스님,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 총무원 총무부장 성화 스님, 기획실장 우봉 스님, 불교신문사 사장 오심 스님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진우 스님과 대웅전 입구에서 아기부처를 관불하고 대웅전을 참배했다. 이어진 만찬에서 윤 대통령은 "조계종과 진관사가 국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명상을 대중화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해오신 것을 잘 알고있다"고 했다. 또, "나라가 어려울 때 함께 힘을 모았던 호국불교 정신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자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에 조계종 뿐만 아니라 종교계는 한마음으로 지지하며, 대국민 성명도 여러 차례 냈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잘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 의료개혁에 대한 조계종 지지에 감사를 전하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알렸다.

윤 대통령은 진관사 방명록에 마음의 정원 진관사의 법향이 온땅에 가득하길 빕니다"라고 썼다.



사진=대통령실





사진=대통령실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천태종 삼광사에 이어 7일 조계종 진관사를 방문했다. 대통령실은 "진관사가 한국 불교의 명상, 음식 등 고유한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고 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잇단 불교계 방문은 제22대 총선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당이 개신교 중심의 보수 표몰이를 하는 때 보인 대통령의 행보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를 비롯해 여러 건의 선거개입 논란을 빚고 있다.  

윤 대통령의 서울 진관사 방문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진관사 회주 계호 스님,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 총무원 총무부장 성화 스님, 기획실장 우봉 스님, 불교신문사 사장 오심 스님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진우 스님과 대웅전 입구에서 아기부처를 관불하고 대웅전을 참배했다. 이어진 만찬에서 윤 대통령은 "조계종과 진관사가 국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명상을 대중화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해오신 것을 잘 알고있다"고 했다. 또, "나라가 어려울 때 함께 힘을 모았던 호국불교 정신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자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에 조계종 뿐만 아니라 종교계는 한마음으로 지지하며, 대국민 성명도 여러 차례 냈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잘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 의료개혁에 대한 조계종 지지에 감사를 전하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알렸다.

윤 대통령은 진관사 방명록에 마음의 정원 진관사의 법향이 온땅에 가득하길 빕니다"라고 썼다.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천태종 삼광사에 이어 7일 조계종 진관사를 방문했다. 대통령실은 "진관사가 한국 불교의 명상, 음식 등 고유한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고 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잇단 불교계 방문은 제22대 총선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당이 개신교 중심의 보수 표몰이를 하는 때 보인 대통령의 행보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를 비롯해 여러 건의 선거개입 논란을 빚고 있다.  

윤 대통령의 서울 진관사 방문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진관사 회주 계호 스님,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 총무원 총무부장 성화 스님, 기획실장 우봉 스님, 불교신문사 사장 오심 스님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진우 스님과 대웅전 입구에서 아기부처를 관불하고 대웅전을 참배했다. 이어진 만찬에서 윤 대통령은 "조계종과 진관사가 국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명상을 대중화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해오신 것을 잘 알고있다"고 했다. 또, "나라가 어려울 때 함께 힘을 모았던 호국불교 정신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자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에 조계종 뿐만 아니라 종교계는 한마음으로 지지하며, 대국민 성명도 여러 차례 냈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잘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 의료개혁에 대한 조계종 지지에 감사를 전하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알렸다.

윤 대통령은 진관사 방명록에 마음의 정원 진관사의 법향이 온땅에 가득하길 빕니다"라고 썼다.



사진=대통령실





사진=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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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천태종 삼광사에 이어 7일 조계종 진관사를 방문했다. 대통령실은 "진관사가 한국 불교의 명상, 음식 등 고유한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고 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잇단 불교계 방문은 제22대 총선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당이 개신교 중심의 보수 표몰이를 하는 때 보인 대통령의 행보다.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를 비롯해 여러 건의 선거개입 논란을 빚고 있다.  

윤 대통령의 서울 진관사 방문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진관사 회주 계호 스님,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 총무원 총무부장 성화 스님, 기획실장 우봉 스님, 불교신문사 사장 오심 스님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진우 스님과 대웅전 입구에서 아기부처를 관불하고 대웅전을 참배했다. 이어진 만찬에서 윤 대통령은 "조계종과 진관사가 국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명상을 대중화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해오신 것을 잘 알고있다"고 했다. 또, "나라가 어려울 때 함께 힘을 모았던 호국불교 정신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자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에 조계종 뿐만 아니라 종교계는 한마음으로 지지하며, 대국민 성명도 여러 차례 냈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잘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 의료개혁에 대한 조계종 지지에 감사를 전하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알렸다.

윤 대통령은 진관사 방명록에 마음의 정원 진관사의 법향이 온땅에 가득하길 빕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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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유통일당 지지자들은 "지역구는 2번 국민의힘, 비례대표는 8번 자유통일당을 뽑자"는 '이팔청춘' 구호를 내걸며 개신교와 '태극기부대'라 불리는 강성보수 성향 유권자 등으로부터 표몰이를 하고 있다.

전광훈의 자유통일당은 리얼미터가 지난 2~3일 진행한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5.9%를 기록했다. 이는 이준석의 개혁신당(5.6%), 이낙연의 새로운미래(3.4%), 녹색정의당(1.4%)보다 높다. (전국 18세 이상 1004명 대상 무선 97%, 유선 3% 자동응답 방식.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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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가 들러리서네. 2024-04-10 04:30:06
잘 나갈때는 돌아보지 않더만 위급하니 불교계에 한발담그네....
이게 정치다.
불교계가 정신 안 차리면 들러리도 없다.
불교계의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망하는 것은 명확하다.

언제까지 들러리노릇만 하고 살것인가 2024-04-09 21:43:22
불교계가 국민들도 다 버린 자를 들러리 노릇이나 하고있는 것 아닌지 염려된다.
강릉출신이어서 강릉후보 지지하고, 강원도고향이라 한비대위 졸졸 따라다니다가 그만 폭망하면 구가 책임을 질 것인가 염려는 없는가. 힘이 없으면 힘을 자력으로 길러라. 자력이 없다면 물러나시라

사이비 교주 2024-04-09 09:28:31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주거니 받거니?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자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개혁에 조계종 뿐만 아니라 종교계는 한마음으로 지지하며, 대국민 성명도 여러 차례 냈다. 대통령을 중심으로 잘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로지 영리 추구만 중시하는 다수 의사들의 의료 실태, 힘든 외과 보다는 돈 잘버는 성형외과 우후죽순. 의사들도 집단이기주의에서 벗어나 히포크라테스 선서 다시한번 곱 씹어보고, 또한 대통령도 선거 앞두고 자기 의견만 고집할게 아니라 고통 받고있는 환자들의 처지,진료 사각지대 등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정책을 기획 수립 실행해야 되겄쥐
총뭔장은 "대통령을 중심(?)으로 잘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막연하게 말할게 아니고,
"조속히 합리적 해결을 촉구한다" 썰로 일갈해야

사이비 교주 2024-04-09 07:40:55
단,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서 불철주야 땀 흘리며 탈진에 이르도록 진료에 매진, 보살행을 실천한 의료진에 경의와 거듭 감사 _()_
(사족 1 ) 총체적 난국인 현실에, 도법 시님이 열성으로 매달리던 "화쟁위원회"는 지금 어디서 숨바꼭질 놀이?
(사족 2) 공자가 길을 걷다 길가에 똥싸는 넘을 보고 꾸지람 훈육, 한참을 더 가다 길 가운데서 똥 싸는 넘 보고는 암 말없이 걍 통과. 제자가 어찌 저놈은 꾸지람 않냐고? 자 왈, "가장자리에서 싸는 놈은 말귀를 알아 듣고 행실을 고치겠지만, 길 한가운데서 버젓이 싸는 넘은 아예 싺수가 노래 내 입이 헛수고 할 뿐이다" 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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