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불교사암연합회, 난치병 환아 위한 자비나눔 실천
안동불교사암연합회, 난치병 환아 위한 자비나눔 실천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7.08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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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노인복지센터 직원·이용자도 동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묘장 스님, 이하 재단)은 8일 오후 1시 30분 전법회관 3층 보리수실에서 난치병 치료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5월 8일 범림사 5층 전탑 앞에서 ‘난치병 어린이 돕기 절 수행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사암연합회 스님들, 안동시 관계자, 대원사 불교대학, 일반 신도,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안동시청소년문화센터 등이 참석하여 절 수행과 모금 행사를 가졌다.

대표이사 묘장 스님은 “난치병은 한 아이뿐만 아니고 그 아이의 가정의 유지에 관한 문제가 달린 일”이라며 대부분 난치병 치료를 위해 많은 가정이 유지되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한 아이의 인생뿐만 아니라 한 가정에 유지에 기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동참 바란다.”고 했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륜 스님은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것이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불교사암연합회 스님들이 공통된 마음이다. 함께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묘장 스님, 이하 재단)은 8일 오후 1시 30분 전법회관 3층 보리수실에서 난치병 치료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5월 8일 범림사 5층 전탑 앞에서 ‘난치병 어린이 돕기 절 수행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사암연합회 스님들, 안동시 관계자, 대원사 불교대학, 일반 신도,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안동시청소년문화센터 등이 참석하여 절 수행과 모금 행사를 가졌다.

대표이사 묘장 스님은 “난치병은 한 아이뿐만 아니고 그 아이의 가정의 유지에 관한 문제가 달린 일”이라며 대부분 난치병 치료를 위해 많은 가정이 유지되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한 아이의 인생뿐만 아니라 한 가정에 유지에 기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동참 바란다.”고 했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륜 스님은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것이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불교사암연합회 스님들이 공통된 마음이다. 함께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묘장 스님, 이하 재단)은 8일 오후 1시 30분 전법회관 3층 보리수실에서 난치병 치료비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5월 8일 범림사 5층 전탑 앞에서 ‘난치병 어린이 돕기 절 수행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사암연합회 스님들, 안동시 관계자, 대원사 불교대학, 일반 신도,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안동시청소년문화센터 등이 참석하여 절 수행과 모금 행사를 가졌다.

대표이사 묘장 스님은 “난치병은 한 아이뿐만 아니고 그 아이의 가정의 유지에 관한 문제가 달린 일”이라며 대부분 난치병 치료를 위해 많은 가정이 유지되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한 아이의 인생뿐만 아니라 한 가정에 유지에 기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동참 바란다.”고 했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도륜 스님은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것이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불교사암연합회 스님들이 공통된 마음이다. 함께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함께 전달식에 참석한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4일까지 ‘나눔해 보고싶어’라는 주제로 오르신 모금단을 조직하여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서울노인복지센터 직원 과 이용자가 모은 971만 원 중 97만 1,000원을 재단 국내외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6.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지웅 스님은 “지금까지 나눔의 가치에 대해 공유하고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그간 1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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